K리그1 포항 이호재, 생애 첫 태극마크 "대표팀은 증명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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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항 이호재, 생애 첫 태극마크 "대표팀은 증명하는 자리"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가 생애 처음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이호재는 지난 2021년 포항에 입단한 뒤 데뷔 첫 해 15경기 2골을 넣었다.

포항에 따르면 이호재는 "어렸을 때부터 축구 선수로서 항상 꿈꿔왔던 국가대표팀에 뽑혀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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