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3년 1420억 사우디행' 초대박? 물거품?…토트넘 1티어 기자도 '아직 몰라' "SON이 선택하게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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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년 1420억 사우디행' 초대박? 물거품?…토트넘 1티어 기자도 '아직 몰라' "SON이 선택하게 해줘야"

영국 지역지 '풋볼런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23일(한국시간) 진행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입을 열었다.

기자는 손흥민의 이탈 가능성에 대해 "손흥민의 미래는 선수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는 구단에서 10년간 헌신하며 트로피를 안긴 레전드이며 그럴 권리를 충분히 얻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남아 있었다면 손흥민은 계속 토트넘에 남았을 것"이라며, 감독 교체가 손흥민의 향후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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