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 메달·신기록 포상금 지급…총 3억3400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육상연맹, 아시아선수권 메달·신기록 포상금 지급…총 3억3400만원

대한육상연맹이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와 지도자에게 3억34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지난달 구미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2개(남자 높이뛰기 우상혁·남자 400m 계주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와 은메달 1개(남자 1500m 이재웅), 동메달 1개(남자 세단뛰기 유규민)를 수확했다.

육상연맹은 "이날 수여식에서 지급한 금액이 3억3400만원이고, 올해 현재까지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거나 국내, 국제대회에서 한국신기록(부별 한국기록 포함)을 경신한 선수들에게 지급한 포상금 총액이 5억7000만원"이라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