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의 폭격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중국은 미국에 중동 긴장 고조 책임을 돌리면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페르시아만과 그 부근 수역은 중요한 국제 화물·에너지 무역 통로"라며 "이 지역의 안전·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국제 사회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궈 대변인은 또 중국이 이란과 소통을 유지 중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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