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소명할 수 있다”고 자신해온 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을 말끔히 해소할지가 관심사다.
청문회의 최대 쟁점은 재산 관련 의혹이다.
김 후보자는 2019년 말 기준으로 총 자산이 마이너스 5억 7701만원였으나 청문회를 앞두곤 재산 1억 5492만원을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野, 전재수방지법 발의..."의원 책임 피하고 보좌진만 책임 떠안아"
"모두와 잘 지낼 수 없어도 적당한 교류 필요해"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美 '250주년 한정판' 여권 나온다
정동영, 해임요구하는 野에…"美 국회의원이냐…숭미 지나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