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보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시바 총리는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한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 파트너 국가와 회의를 목적으로 한다며 “다른 참가국의 참석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론을 내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시바 총리는 대신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장관을 대표로 나토 정상회의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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