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문화예술회관 천장이 파손돼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긴급 보수에 나섰다.
23일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에 따르면 포항시 남구 대도동에 있는 포항문화예술회관의 천장 일부가 최근 파손돼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려던 시민의날 기념식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치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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