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3일 12개 장관급 인선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여당이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이 오늘 이 대통령과 함께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11개 부처 장관과 국무조정실장 인선을 발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5·16 군사쿠데타 이후 첫 민간인 출신 국방장관이 탄생하게 됐고, AI 주권 확보를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굳은 의지를 확인하게 한다.또 민주당에서 다섯 명의 현역 의원이 장관으로 지명됐다”며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의정활동을 통해 행정부에 대한 이해도 풍부하신 분들인 만큼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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