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간선거인데…" 트럼프 이란 공격에 美공화당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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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간선거인데…" 트럼프 이란 공격에 美공화당 분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 공격을 결정한 것을 두고 공화당 내 이견이 분출하고 있다.

(사진=AFP) ◇공화당 내부서 “이란 공격은 위헌”…MAGA 진영에서도 비판 토마스 매시 공화당 하원의원은 22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출연해 “이란에서의 트럼프 대통령 행동은 공화당 내부를 분열시킬 것이고, 이는 내년 중간선거에서 우리에게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이 한 가지 이슈로 인해 다수당 상황을 잃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매시 낙선 운동 공식화한 트럼프…“공화당 이탈자에 경고”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측은 트럼프 대통령 비토의 선봉에 선 매시 의원의 켄터키주 예비 선거(당내 경선) 낙선을 위한 정치활동위원회(PAC)를 구성했다고 미 매체 악시오스가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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