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17개 ‘격자형 고속도로망’ 구축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용인은 향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것이며, 인구 150만의 광역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신규 도로망 계획을 공개했다.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반도체 관련 우량기업들도 속속 용인에 둥지를 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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