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 고유문화를 앞세운 감성 마케팅으로 중국 MZ세대 공략에 나서고 있다.
설명회는 '해녀포차'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해녀의 삶과 제주 향토 음식을 포차 형식으로 재현했다.
공사는 이날 설명회에 참가한 한 중국인 직장인이 "제주 해녀분이 직접 들려주는 해녀의 삶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이번 여름 휴가를 통해 제주에서 다양한 향토 음식을 직접 접하고 해녀 체험도 꼭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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