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KDB생명 후순위채 등급 'A+/부정적'→'A/안정적'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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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KDB생명 후순위채 등급 'A+/부정적'→'A/안정적' 하향

한국기업평가[034950]는 KDB생명보험의 후순위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로 하향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조정 근거로 한기평은 제도 강화에 따른 자본관리 부담 지속, 보험 영업력 및 수익성 저조를 꼽았다.

한기평은 "2024년 이후 유상증자(6월 2천990억원) 및 자본성증권 발행(후순위채 2천억원, 신종자본증권 250억원)에도 불구하고 제도 강화에 따른 자본관리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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