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2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장관급 인사를 발표하며 “실용과 효능감을 강조하는 대통령의 철학에 따라 성과를 만들어 가는 행정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장관급 12명 인선 발표…“국민추천제 리스트 포함”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강 실장은 “오늘 발표한 장관 후보자의 일부는 국민추천제의 추천 인물 리스트에도 포함돼 있다”면서 “조현, 정동영, 안규백, 권오을, 송미령, 김성환, 김영훈, 강선우, 전재수, 한성숙 후보자 지명에는 공익을 위해 일해 줄 것을 바라는 국민의 여망이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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