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신규 비행 업무 통합 관리 시스템 '젭슨 에비에이터'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운항승무원의 업무 효율성과 운항 안전성을 한층 높이겠다는 취지다.
내년에는 비행 훈련 장치인 시뮬레이터 추가 도입을 위해 약 22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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