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하 SKT)이 24일부터 대리점 신규 가입 영업을 재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SKT가 향후 교체 수요 이상으로 유심 물량을 확보할 수 있고 새로운 예약 시스템도 안정화돼 유심(USIM) 부족과 관련해 SKT에 내린 행정 지도의 목적이 충족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SKT의 영업 재개는 지난달 5일 중단 이후 5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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