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쇼핑 경계 허문 ‘복합몰’···유통가 승부수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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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쇼핑 경계 허문 ‘복합몰’···유통가 승부수 통했다

백화점·아웃렛·쇼핑몰의 경계를 허문 ‘복합몰’ 전략이 유통업계의 반전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더현대 2.0은 백화점, 아웃렛, 쇼핑몰 등 전통적인 유통 경계를 허무는 ‘빅블러(Big Blur)’ 전략에 기반해 고객 중심의 콘텐츠와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나의 브랜드로 결합한 현대백화점만의 ‘뉴 리테일 플랫폼’이다.

롯데백화점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미래형 쇼핑몰 브랜드 ‘타임빌라스’를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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