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방안이 무산되면서 중소기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중소기업·소상공인 생존을 위한 최저임금 결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 당 1만30원으로 동결할 것을 주장했다.
중소기업 노동생산성과 소상공인 폐업 현황을 고려해 음식점업을 구분 적용 대상으로 제시했지만 지난 19일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서 표결에 막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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