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의 두 아들이 엄마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영상에서 김나영과 아들 신우, 이준 그리고 김나영의 연인 마이큐는 제주에서 하루를 보낸 뒤 숙소에서 간식 시간을 가졌다.
또 이준은 "엄마 어떻게 걷는 줄 알아?"라더니 휘청휘청 걷는 김나영의 모습을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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