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데뷔전’ 알렉산더 아놀드, 두 번째 경기서는 ‘골 기점 패스’...팬들은 감탄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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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데뷔전’ 알렉산더 아놀드, 두 번째 경기서는 ‘골 기점 패스’...팬들은 감탄과 우려

레알은 3-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여름 레버쿠젠을 떠나 레알 지휘봉을 잡은 알론소 감독은 지난 조별리그 1차전 알 힐랄전이 데뷔전이었다.

지난 알 힐랄전이 알렉산더-아놀드의 레알 데뷔전이었는데 그때는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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