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예산회계 자율통제 시스템 활성화로 청렴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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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예산회계 자율통제 시스템 활성화로 청렴 행정 실현

광명도시공사는 공직 비리를 예방하고 행정 업무 증가에 따른 행정오류 사전 차단을 위한 예산회계 자율통제시스템 모니터링을 활성화하여 내부통제 및 리스크 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율통제시스템 모니터링이란 공사 명의의 법인카드와 지방공기업 예산회계시스템와의 상호 연계를 통해 사전에 설정된 이상 결제 건 시나리오 발생 시 부서 내에서 자체 점검하여 내부통제 강화가 가능한, 보다 엄격한 모니터링 체계이다.

서일동 사장은“최근 일련의 사건 등을 통하여 부패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내부적 자율통제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모니터링을 포함한 내부적 자율통제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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