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복귀를 위해 다시 달리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재활 경기에서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
김하성은 5-0까지 점수 차가 벌어진 4회초 주자 없는 1사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재활에 전념한 끝에 어깨 부상을 털어낸 김하성은 지난달 27일부터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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