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다음 주면 상반기가 날아갔다"라며 빠른 시간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100주년까지만 살고 개국하는 곳에 와서 죽으면 산재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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