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지난 11일과 19~20일 지역 내에서 추진 중인 소관 사업 현장 6곳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작전 현대아파트 재개발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재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 환경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살폈다.
이어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철도 도입) 사업 현장(계양TV)에서는 광역철도 도입을 통한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점검하며,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도시 접근성을 높여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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