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안내문(제공=함양군) 경남 함양군이 7월부터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조기 진단 이후의 치료 지속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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