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토종 커피 브랜드 루이싱커피가 오는 30일 미국 뉴욕에 1호점과 2호점을 동시에 개장하며 북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중국 경제전문 매체 제일재경은 루이싱커피가 오는 30일 뉴욕 맨해튼에 미국 1호점과 2호점을 동시에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계는 루이싱커피가 뉴욕 시장에서 최대 경쟁자인 스타벅스를 겨냥해 초저가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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