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수술 ACS 시스템, 당직제 한계 보완…서울아산병원 도입 성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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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수술 ACS 시스템, 당직제 한계 보완…서울아산병원 도입 성과 분석

응급실 도착부터 수술실 이송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약 70분 단축하고,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을 7% 줄였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외상외과 홍석경 교수·이건희 전문의 팀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ACS 시스템 도입 전후 응급 일반외과 환자 2,146명의 임상 결과를 비교 분석한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ACS 시스템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5명의 외과 응급수술 전담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병원에 상주하며, 수술이 필요한 중증 응급 환자 진단부터 집도, 수술 후 관리까지 직접 책임지는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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