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크래비티, '무르익은 와인' 꿈 꿉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크래비티, '무르익은 와인' 꿈 꿉니다

"내 고장 칠월은 /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 먼 데 하늘이 꿈꾸려 알알이 들어와 박혀"(이육사 '청포도' 중)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월을 앞두고 이 시가 떠오른 이유는 9인조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23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Dare to Crave)' 덕분이다.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 만난 크래비티 새 리더 형준은 "저희가 데뷔 6년 차인데 여전히 많은 것을 원하고 또 갈망한다라는 의미에서 팀명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또 알알이 박힌 알맹이가 똘똘 뭉쳐 있는 포도의 모습이 아홉 명이서 단결해하는 크래비티와 닮았다는 상징성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