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빚은 '중구 이야기 정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활짝'[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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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빚은 '중구 이야기 정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활짝'[동네방네]

서울 중구는 주민과 함께 만든 정원 작품을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중구) 이야기 정원은 중구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교육생’ 11명과 강사로 활동하는 시민정원사 함께 조성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 이야기 정원 작품에는 주민과 지역사회의‘소통과 협력’이 담겨있어 더욱 가치있다”며 “앞으로도 중구 마을정원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양성과정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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