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복귀하면서 바이에른 뮌헨이 소화 중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을 조준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김민재는 뮌헨에서 77경기에 출전했지만, 두 번째 시즌에도 기대만큼의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김민재는 4.5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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