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검사 파견 40명 요청 완료···“사무실 입주는 내달 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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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검사 파견 40명 요청 완료···“사무실 입주는 내달 초 전망”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파견 검사 인력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민중기 특검팀은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검사 40명에 대한 파견 요청을 완료했다”면서 “한국거래소 2명, 예금보험공사 3명 등 관련 유관기관에도 파견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지난 19일 검찰에 5명을 1차 파견 요청한 데 이어 20일 추가로 28명을 요청했고, 23일 남은 7명을 채우기 위한 절차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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