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에 제시한 사업제안서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제안한 단지명은 ‘써밋 프라니티(SUMMIT PRINITY)’로 프라니티는 자신감(PRIDE)와 무한대(INFINITY)의 합성어다.
이는 역대 정비사업장에서 볼 수 없었던 최저 금리라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공사비 지급 방법도 조합원에게 유리한 조건인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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