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전기차 정비인력 양성을 위해 기아, 오토큐와 협력해 개발한 산업구조변화 등 대응 특화훈련의 '전기차 정비인력 양성과정'을 전국 11개 직업훈련기관에서 본격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과정은 기아가 직접 설계에 참여하여 현장성을 높였으며, 배터리, 모터 등 교육용 정비 부품과 훈련기관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완성차 실습 교보재를 무상으로 지원하였다.
훈련 신청은 '고용24'를 통해 가능하며, 구체적인 훈련기관과 운영 일정도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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