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전남지역 기초학력 미도달 중학생 숫자가 21명에서 496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남도교육청의 기초학력미도달 학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매년 기초학력(3R's) 진단검사, 문해력·수해력 진단검사, 경계선 지능 및 읽기 곤란(난독) 학생심층 진단검사 등을 거쳐 연말께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 검사 결과를 분석하고 있다.
2023년에는 4만4천810명 중 무려 496명으로 1.11%까지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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