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문신학 1차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수출 동향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 및 리스크를 점검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해 1∼5월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0.9% 감소한 2천749억달러를 기록하며 상반기 '마이너스 수출'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다.
주요 수출 품목별로 보면 1∼5월 반도체, 무선통신기기, 컴퓨터(SSD) 등 IT 3개 품목과 선박, 바이오헬스 등의 수출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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