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여성단체協 7월 23일까지 바리스타 양성과정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증평여성단체協 7월 23일까지 바리스타 양성과정 운영

증평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16일부터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7월 23일까지 12회 운영하는 이번 교육에는 10명의 결혼이주여성 등 총 16명이 참가하는 등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박명숙 회장은 "이번 과정 참여자 모두가 주체적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