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16일부터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7월 23일까지 12회 운영하는 이번 교육에는 10명의 결혼이주여성 등 총 16명이 참가하는 등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박명숙 회장은 "이번 과정 참여자 모두가 주체적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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