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경기 안산시 소속 공무원의 뇌물수수 관련 첩보를 입수해 상록구청 등을 대상으로 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안산시 상록구청 소속 6급 공무원인 A씨가 과거 안산도시정보센터에서 근무할 당시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해 특정 민간 사업체 측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지난 4월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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