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보건소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환자들의 합병증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선제적 건강관리 서비스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위험군 100명 대상 경동맥 초음파 무료 합병증 검진을 진행한다.
검사는 군 보건소가 협약을 맺은 지역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및 치료 연계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