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수염풍뎅이 서식지 보전 위해 시민과학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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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수염풍뎅이 서식지 보전 위해 시민과학활동 펼쳐

국립생태원이 청주 미호강에서 실시한 수염풍뎅이 시민과학활동 현장조사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이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와 협력해 충북 청주시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수염풍뎅이 보호를 위한 시민과학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활동은 청주시민, 환경단체, 에코리더 등 40여 명이 참여해 수염풍뎅이 서식 현황을 조사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현장 교육프로그램이다.

시민과학자들은 2024년 미호강 일대에서 살아있는 수염풍뎅이 48개체와 폐사체 49개체를 발견하는 등 직접적인 생태정보 수집과 보호활동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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