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7월 1일부터 공공시설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버스 '노원행복버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버스 노선과 배차 간격은 주민 의견과 시설별 이용 현황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설계됐다.
버스는 노원구 공공시설 방문객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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