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병오친정도 이미지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영조병오친정도’와 ‘김희 초상 일괄’ 등 총 2건의 유물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고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논산시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한유진)이 지역 문화유산의 발굴과 체계적 보관, 지정 신청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 결과로, 행정과 문화기관 간의 모범적 협업 사례이자 논산시의 실천적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김희초상일괄 이미지(초상) 또 다른 지정 유물인 ‘김희 초상 일괄’은 연산면 광산김씨 김희(金熹, 1729~1800) 후손가에서 전래된 유물로, 1789년 조선 후기 어진화사 이명기가 그린 초상화와 함께 보자기, 흑칠함이 포함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