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련 "데뷔 20년 차, 지금까지 버텨온 나 자신 칭찬해 주고 싶어"[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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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 "데뷔 20년 차, 지금까지 버텨온 나 자신 칭찬해 주고 싶어"[화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은 배우 이봉련이 ‘싱글즈’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싱글즈’ 7월호에서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이봉련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팀과 함께 다녀온 발리 휴가에 대해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팀 전체가 함께 휴가를 갈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고마운 일이에요.마음껏 웃고, 떠들고, 좋은 에너지를 나눴어요.” 라고 이야기하며 촬영장에서의 유대와 팀워크, 그리고 ‘서정민’이라는 인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긴 시간 동안 연기를 지속하는 것에 대해 그녀는, “한 가지 일을 오래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그래서 지금까지 버텨온 저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어요.열정만 가득했던 시절의 저를 기억해 주는 분들을 만나면, 스스로도 감동을 느껴요”라고 말하며, 앞으로를 “특별한 목표보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연기를 이어가고 싶어요.배우는 나이 들어가는 것에 기대를 걸 수 있는 직업이니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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