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272450]가 비행 업무 통합 관리 및 차세대 운항 통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비행 훈련 장치를 들여오는 등 항공안전을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
이 시스템은 운항 승무원(조종사)이 조종할 때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전자비행정보(EFB)로 구현해 준다.
오는 7월에는 차세대 운항 통제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 운항 지원 역량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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