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시니어 고객을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무료 피싱 케어 서비스 '신한 SOL이 지켜드림'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만 55세 이상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신한 SOL페이 앱에서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SOL이 지켜드림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신한 SOL페이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들이 안심하고 금융 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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