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美 이란 공습에 급등…1,377.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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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美 이란 공습에 급등…1,377.8원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습 후 처음 열린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장 초반 급등해 1,380원에 육박했다.

이민혁 KB국민은행 연구원은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확전 우려가 커진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달러 강세가 환율 상승을 자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 거래일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39.30원보다 3.11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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