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김기현 “李 나토 불참…좋아할 나라는 북·중·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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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기현 “李 나토 불참…좋아할 나라는 북·중·러”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불참 결정에 대해 “친중ㆍ친러ㆍ친북 정권의 출범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우리 우방국들이 우려하는 가운데 ‘진짜 이상한 나라가 됐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고 23일 말했다.

그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리나라가 매년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그런데 유독 이번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그러잖아도 가뜩이나 친중ㆍ친러ㆍ친북 정권의 출범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우리 우방국들이 우려하는 가운데, ‘진짜 이상한 나라가 됐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우려가 크다”고도 했다.

김 의원은 “우리의 나토 정상회의 불참과 이로 인한 우방국과의 균열을 좋아할 나라는, 우리의 나토 참석을 비판해온 중국, 러시아, 북한일 것”이라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면 미국이 이란 공습에 대해 지지를 요구하고, 이는 북한과의 관계까지 생각하면 부담스럽다’는 의견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실용외교’가 아닌 ‘북한 눈치 보기 외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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