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은 "저희가 2025년의 첫 컴백이기도 하고, 3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되어 신경 쓴 부분이 많다.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하기도 했고,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 곡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 크래비티는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새롭게 리더로 발탁된 원진은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지만,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마음을 가다듬고 연습에 더 집중하고 싶었다"라며 "지금까지 세림이 형이 잘 이끌어준 팀 색깔을 잃고 싶지 않아서 분위기를 바꾸고 싶지는 않고, 부담감보다는 5년 동안 혼자서 9명이라는 멤버를 감당했을 세림이 형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가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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