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첫 전기요금 조정 논의가 ‘동결’로 결정됐다.
독점적 전기판매 공기업인 한전은 매 분기 말 정부와 다음 분기 전기요금 조정 논의를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다.
정부는 다만 한전이 앞서 감수한 요금 이상의 원가 부담을 고려해 연료비 조정단가를 기존과 마찬가지로 5원/㎾h로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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