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신민재의 타율은 0.400(80타수 32안타)에 이른다.
홍창기 부상 후 염경엽 LG 감독은 박해민과 문성주를 번갈아 1번 타순에 넣었다.
신민재는 5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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