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초등학생이 중학생 남녀로부터 라이터 불로 위협받고 침까지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생들의 행동은 A군이 며칠 후 부모에게 상황을 알리면서 사건이 드러났다.
해당 사건을 제보한 것도 A군의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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