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가 '신성' 케난 일디즈의 멀티골을 앞세워 모로코 위다드 카사블랑카를 물리치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유벤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위다드에 4-1로 이겼다.
알아인(아랍에미리트)과 1차전 5-0 대승에 이어 조별리그 2연승을 거둔 유벤투스는 16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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